[글로벌문화신문] 아트플러스 갤러리 2024 청룡 상상 8인전 2024.1.17 wed ~ 1.22 mon포스트모더니즘 미술의 미학적 특성의 여성주의(Feminism)는 “1985-86년 사이 뉴욕에서 개인전을 연 여성 미술가는 단1명 뿐이었다. ”게릴라 걸스 Guerrilla Girls의 포스터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여성주의 작가들은 미술사에 도전, 여성 자각, 모더니즘의 배타주의와 순수주의 반발하며 포스트모더니즘은 그린버그식의 모더니즘 보편성을 공격하였다.
아트플러스 갤러리
배타적인 것에서 벗어나면서 대중성문화, 보편성, 성의 해방과 제3세계 관심, 다원주의 문화 창조로 이어진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재현, 이미지 집착, 신표현주의 회화 등장, 전자 시각매체 활용, 미술의 상품화 등 서술적, 자전적, 장식적, 제의적, 공예적 방식 사용하였다. 아트플러스 갤러리에서는 이러한 포스트모더니즘 미술의 여성주의를 지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발휘하는 현대의 여성 작가들의 단체전을 개최했다.
참여 작가 / 아트플러스 관계자
2024청룡 아트플러스의 8명의 여성 작가들의 작품은 민화의 현대적 방식의 민화팝으로 해석하고 일상의 민화를 사랑은 “수국수국해”라는 주제로 경쾌하게 해석하였으며, 하이퍼 리얼리즘 (Hyperithm inc) 극사실주의를 일상의 서정성으로 표현하였고, 사진을 수집하여 평면회화로 만화경 속을 들여다보듯 순간의 결정체를 사색하며 고찰하였으며, 일상의 겨울의 광경들이 타인에게 위로와 공감으로 소통하였다.
손지연 미술학 박사 / 평론가
군계일학에 동.서양을 접목하여 시공간을 넘나 들으며 욕망과 기억의 조각처럼 기하학적인 도형을 소품의로 형상을 표현했다. 그리고 염해지변의 파도와 바다에 형형색색의 색감에 위에 오브제로 조화롭게 순간을 포착하였다. 청룡은 끝없이 상상하고 자신감과 열정이 넘치는 신비로운 상징성의 동물로서 긍정적 변화와 발전의 기회를 의미하기도 한다.
청룡 아트플러스 상상전에선 여성 작가이자 한 인간으로서 일상적인 진리의 욕망을 찾고 궁극적으로 자아를 넘어 무아지경으로 가기 위한 자기완성의 현재 진행형을 살펴 볼 수 있다.
작품평론: 손지연 미술학 박사




